전체 글 (25) 썸네일형 리스트형 AI 에이전트 생태계 독후감 사실 이런 트렌드 책을 좋아하지 않았는데 2025년쯤 저자의 북콘서트가 있다는 사실을 사내 AI 이사님을 통해 알게되서 이 책의 존재를 알게 됐다. AI 이사님이 이전 회사에서 사내에서 AI 지식을 계속 알려주시고 했던 분이셨는데 강추 ? 하셨나?? 그래서 신청해서 가게됐다. 책도 다 안 읽고 갔었다. 그리고 가서는 통찰력을 좀 얻었던 게 있었나?? 돌이켜 생각해보면 앞으로 에이전트 시대가 온다는 것, 그리고 LLM은 엔진이라고 하면 에이전트는 어떻게 보면 차체? 부품을 결합한 완성품? 이런 느낌이었던 것 같다. 그로부터 거의 1년이 지난 뒤 앞에 100장 정도 읽다가 이후 안 읽다가 최근에 책을 완독했다. 책의 첫 부분은 트랜스포머 모델이라던지 좀 더 기술??을 쉽게 설명하는 느낌의 흐름이었다. 그렇.. 문토 샐러드 모임 후기 문토에서 진행했던 샐러드 만들기 모임총 5팩인데 가성비도 좋고 만드는 재미도 있다. 샐러드 사먹으면 거의 만원 넘어가고 비싸면 만오천원인데 여기서는 맛있는 샐러드를 저렴하게 먹을 수 있다 개꿀 을지로에서 만들었고 재료를 각자 손질해서 다듬은 다음 저기 샐러드 팩에 담는다 먹을 때는 각 샐러드에 맞는 소스를 부어서 먹는데 꽤 맛있다. 이 모임도 여러 번 참여했다. 양도 많고 개꿀 북한산 중흥사 템플스테이 기원정사, 봉정사? 에 이어서 올해도 템플스테이 왔다. 하.. 왜 이렇게 고달플까.. 많은 걸 이루었다고 생각했는데 또 뒤돌아보면 없는 것 같기도 하고 번뇌가 너무 많아져서 절이 그리웠다. 이상하게도 1년에 한번은 템플스테이 가고 싶어하는 것 같다. 예전에는 한달에 한번 오고 싶었는데 너무 바쁘고 정신 없어서 그렇게는 못했다. 여튼 서울 가까이에 있는 중흥사 템플스테이를 신청했다. 평소 자주 가던 북한산에 있는것도 흥미로웠고 산 중턱에 있다고 해서 등산도 되고 북한산도 돌아다닐 수 있겠는데? 라고 생각하고 신청해서 갔다. 크 방배정 받았다. 이 때 일산에 구파발역? 인가 거기서 스타렉스로 산중턱까지 태워주셨다. 그래서 조금 등산을 한 뒤 중흥사에 도착했다. 도착하자마자 땀을 너무 흘려서 샤워 하고 딱.. 이전 1 2 3 4 ··· 9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