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글 (21) 썸네일형 리스트형 AI 에이전트 생태계 독후감 사실 이런 트렌드 책을 좋아하지 않았는데 2025년쯤 저자의 북콘서트가 있다는 사실을 사내 AI 이사님을 통해 알게되서 이 책의 존재를 알게 됐다. AI 이사님이 이전 회사에서 사내에서 AI 지식을 계속 알려주시고 했던 분이셨는데 강추 ? 하셨나?? 그래서 신청해서 가게됐다. 책도 다 안 읽고 갔었다. 그리고 가서는 통찰력을 좀 얻었던 게 있었나?? 돌이켜 생각해보면 앞으로 에이전트 시대가 온다는 것, 그리고 LLM은 엔진이라고 하면 에이전트는 어떻게 보면 차체? 부품을 결합한 완성품? 이런 느낌이었던 것 같다. 그로부터 거의 1년이 지난 뒤 앞에 100장 정도 읽다가 이후 안 읽다가 최근에 책을 완독했다. 책의 첫 부분은 트랜스포머 모델이라던지 좀 더 기술??을 쉽게 설명하는 느낌의 흐름이었다. 그렇.. 9월 27일 용마산-아차산 등산 아침 9시 등산모임을 통해 용마산역에서 여러 사람들과 모였다. 요즘 많이 쓰고 있는 문토라는 모임 앱을 통해서 등산모임을 신청했다. 이 모임에서는 등산에 대한 기본 지식이나 걷는법, 호흡법도 알려준다고 해서 신청했고 호스트분이 정말 잘 가르쳐주시고 길도 잘 리드해주셔서 재밌게 등산을 시작했다. 그리고 이 분이 스틱, 등산화는 등산할거면 사는게 좋다고 하셔서 이것도 구매할까 고민중이다. 그리고 램블러라는 앱도 알려주셨는데 내가 등산한걸 기록으로 남기는 건데 꽤 유용한것 같았다 굿 램블러 : https://m.ramblr.com/mobile/main 램블러램블러는 사진 뿐만 아니라 당신의 발길이 닿은 여정을 기록합니다. 또한, 여정기록 중 사진, 동영상, 육성메모, 메모 등을 남기면 어느 지점에서 찍은.. 폭풍의 언덕 독후감 출처 : 민음사 https://minumsa.minumsa.com/book/1786/ 폭풍의 언덕내 영혼은 겁쟁이가 아니기에 폭풍이 몰아치는 영역에서 떨지 않는다네. ―에밀리 브론테 ▶ 에밀리 브론테는 우리가 인간 존재에 관해 알고 있는 모든 것을 뿌리째 뒤흔들고, 그 인지할...minumsa.minumsa.com 이 책 쉽지 않았다. 읽으면서 이게 뭐지? 하면서 여태껏 읽었던 다른 고전 책 보다 더 어려웠다. 특히 막장 같은 스토리는 이게 뭐지 예전에 본 막장 드라마는 축에도 못 끼겠네? 하면서 읽으면서 어려웠다. 그러나 대사들 중 기억에 남는 부분 "그가 나보다도 나이기 때문이야" 라는 부분부터 오 이 책 뭔가 있다 라는 생각으로 꾸역꾸역 읽었다. 이 책 후기에도 나오지만 읽으면 읽을수록 논리,.. 이전 1 2 3 4 ··· 7 다음